애플 매직 키보드 2 리뷰
연속 방출 포스팅 2개를 마치고 이어지는 포스팅은 이번 데스크 셋업에서 생존(?)한 제품
'애플 매직 키보드 2' 리뷰다.
❖ 홈오피스 구성 제품
1. 모니터&모니터 암 : LG전자 울트라 와이드 34WN750 + 루나랩 싱글 모니터암
2. 컴퓨터&스탠드 : 맥북에어M1 + 씽크패드X1 카본
3. 키보드&마우스 : 매직 키보드 2 + 매직 마우스 (*키크론2 방출)
4. 도킹스테이션 : 칼 디짓 CalDigit TS3 Plus
5. 모니터 램프: 벤큐 스크린 바 아이케어 e리딩 램프
6. 기타(이케아 헥타르 스탠드, 무인양품 초음파 아로마 가습기, 닌텐도 스위치, 초마루 디퓨져, 엘라고 W3 애플 워치 스탠드, 나스 : 시놀로지 218+ WD 14TB HDD)
매직 키보드 2 도착!
쿠팡에서 주문했다. 가격은 11만 9천 원
로켓 와우 배송으로 새벽에 도착했다.
사실 워낙.. 오랫동안 사무실에서 써왔던 제품이라 딱히 리뷰할 게 없는 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기록 차원에서 리뷰를 해본다.
애플답게 깔끔한 패키징
나쁘게 말하면 아주 휑한 패키징
좋게 말하면 미니멀하고 깔끔한 패키징
충전용 라이트닝 케이블과 스티커,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다.
오픈
맥북에어 M1과 맞추기 위해 영문 각인으로 주문했다.
콤팩트하고 깔끔한 디자인, 라이트는 들어오지 않는다.
후면은 알루미늄 재질이 아니다 애플 로고가 새겨진 플라스틱?
깔끔한 측면부 디자인
블루투스 연결 버튼과 라이트닝 충전잭 등으로 구성된 후면 디자인
전면 디자인
뭐.. 군더더기 없다.
무게는 약 230g
세팅 시작
맥북과 충전잭을 연결해주면 자동으로 블루투스 페어링 된다.
애플 기기간의 호환성은 최고!
나중엔 요걸로 껐다 켜줬다만 하면 연결을 끊었다 이었다 할 수 있다.
배터리는 약 한 달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애플 홈페이지에선 설명하고 있다.
유일하게 라이트가 들어오는 caps lock 버튼
타건감은 아주 가볍다.
나는 잘 몰랐는데 키크론K2를 쓰면서 내가 이 팬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에 익숙해져 있다는 걸 알았다.
아주 가볍고 경쾌하다.
이렇게 또 나는 애플 생태계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ㅋㅋ
맥북을 쓰고 가볍고 이쁘고 팬타그래프 방식의 제품을 찾는다면 애플 '매직 키보드 2 '만한 게 없을 듯싶다.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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